간담회는 준비한 자료를 발표하는 대신 참여자의 경험을 듣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신청 과정에서 궁금했던 점과 활동 중 편리했던 점을 차례로 나눴습니다.
변화의 출발점은 서로의 목소리를 듣는 일입니다.
참여 경험 듣기
같은 제도도 이용하는 사람의 상황에 따라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담당자는 의견을 바로 해결책으로 정리하기보다 어려움이 생긴 이유를 한 번 더 확인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함께 생각할 것
- 참여 경험 듣기
- 이용 과정 살펴보기
- 다음 운영에 반영
이 글은 웹진 구성을 소개하기 위한 샘플 원고입니다. 실제 기관의 활동·인터뷰·모집 안내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