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들은 같은 용어를 서로 다른 뜻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부터 확인했습니다. 각 분야에서 당연하게 여기는 조건을 설명하는 데 충분한 시간을 들였습니다.
차이를 드러낼수록 협업의 기준은 또렷해집니다.
공통 용어 정리
방법을 합치기 전에 질문의 범위를 함께 정했습니다. 데이터가 말해 주는 것과 아직 말할 수 없는 것을 나누어 검토하면서 협업의 방향이 분명해졌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함께 생각할 것
- 공통 용어 정리
- 질문과 범위 합의
- 데이터의 한계 공유
이 글은 웹진 구성을 소개하기 위한 샘플 원고입니다. 실제 기관의 활동·인터뷰·모집 안내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