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야기
학술 교류의 현장부터 연구자의 생각까지. 지식의 연결을 읽습니다.
총 6개의 이야기

발표가 끝난 자리에서, 다음 연구가 시작됩니다
학술대회는 결과를 전달하고 새로운 질문을 만나는 자리입니다.

경계를 넘어 질문하는 라운드테이블
다른 분야의 언어를 듣고 연구의 맥락을 함께 넓힙니다.

“분야의 경계는 대화를 시작하는 이유가 됩니다”
기조연자에게 학술 교류의 의미와 좋은 질문을 물었습니다.

처음 학술대회에 선 연구자의 이야기
신진 연구자가 첫 발표를 준비하며 얻은 배움.

가을 정기 세미나에서 나눌 질문들
연구의 현재를 함께 읽는 정기 세미나를 소개합니다.

연구 경험을 나누는 회원 교류의 시간
같은 관심사를 가진 회원들이 연구의 고민과 방법을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