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야기
수업에서 시작된 아이디어가 세상을 만나는 순간. 전공의 오늘을 기록합니다.
총 6개의 이야기

기술보다 먼저, 사용자의 하루를 들여다봤습니다
캡스톤 팀의 첫 과제는 코딩이 아닌 관찰이었습니다.

완성작 옆에, 과정의 노트를 놓았습니다
프로젝트 전시는 결과뿐 아니라 바꾼 이유를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혼자 잘하는 것보다 함께 설명하는 일이 어려웠어요”
프로젝트를 끝낸 학생에게 배움의 변화를 물었습니다.

전공의 공부가 현장의 언어가 되기까지
실무를 경험한 졸업생이 말하는 질문과 배움의 태도.

서로의 작업을 읽는 중간 발표회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다음 질문을 정리합니다.

같은 관심사를 가진 동료를 찾습니다
전공 스터디에서 함께 공부할 주제와 방식을 나눕니다.